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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별나로마을펜션
작성일20-04-25 23:38 조회3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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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서서히 잠재워
진게 보이네요
오늘은 별나로펜션에
엄마와 예쁜 꼬마 손님들이
오셨답니다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나왔다고 하네요
너무 좋아하는걸 보니
정달아 저도 반갑고 해서
신이 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지나가고
별나로펜션에  벅쩍 벅쩍해
졌음 좋겠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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